서울발레시어터 새 단장에 최진수 씨 입력2018.03.20 18:22 수정2018.03.21 02:41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무용수 최진수(44·사진)가 20일 신임 서울발레시어터 단장에 선임됐다. 그는 유니버설발레단과 서울발레시어터 무용수로 활동해 왔다. 제17회 한국발레협회 신인안무가상을 받기도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케데헌' 돌풍에 'K-헤리티지'상품 판매 급증…"역대 최대" 지난해 K-컬처 열풍에 경복궁과 덕수궁 등에서 판매하는 전통문화 상품 매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2일 국가유산진흥원은 2025 연간 문화상품 브랜드 '케이-헤리티지'의 온오프라인 매출액이 161억... 2 "안성재 셰프 모수, 42만원에 주차도 안 돼"…혹평 알고보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에 대한 혹평이 AI로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실과 전혀 다른 정보까지 제공한다는 점에서 AI 리뷰 영상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지난달 넷플릭스 오... 3 주우재, 어쩌다보니 '하루 1.5식'…90대 의사 "절대 비추" [건강!톡] 연예계를 중심으로 확산된 간헐적 단식 열풍에 대해 국내 의학계 원로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