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지-이보람, 씨야 해체 후 7년 만에 듀엣 결성…싱글 발표 예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와 이보람이 해체 후 7년 만에 듀엣으로 돌아온다. 19일 김연지와 이보람의 소속사 엘리스타엔터테인먼트는 "개인 활동을 하던 김연지와 이보람이 듀엣 싱글 `화장을 하고`를 발표한다.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씨야 해체 후 김연지와 이보람은 각자 앨범 활동은 물론, OST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김연지는 가왕의 자리에 올랐고, 이보람은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무대로 여전한 가창력을 뽐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연지와 이보람은 `화장을 하고`를 비롯해 또 다른 곡들도 준비 중에 있으며, 향후 방송과 공연 및 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