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 심진보 사망, 생전 SNS에 남긴 `연기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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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진보가 갑작스레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깝게 하고 있다.심진보는 뮤지컬로 데뷔해 연극과 드라마 등을 통해 활동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생전 심진보가 활동했던 SNS에는 드라마 출연과 관련한 애틋한 발언들이 남아 있다.심진보는 `막돼먹은 잔멸치` `센스쟁이` `오늘도 재미있게 보셨나요?` `더 자주 더 많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게요` `여러분의 본방사수가 날개를 달아줍니다` 등 작품에 임하는 남다른 애정과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skdh****)", "이분 막돼먹은 영애씨 보며 알았는데.. 목소리가 귀에 맴도는데... 조심히 가세요 심진보님 안녕히가세요 고인의명복을 빕니다(lim9****)", "영애씨에서의 연기가 눈에 선하네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빌게요(buil****)", "무엇보다 모친이 제일 먼저 발견 쓰러져있는 아들을 발견했다고하니...그 충격과 슬픔이 얼마나 클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족들에게도 위로를(aced****)", "막영애 팬으로써 기억하고 있는 분이엿는데 충격이네요. 좋은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cheo****)" 등 고인을 애도하는 글을 보내고 있다./ 사진 심진보 SNS윤연호기자 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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