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밭' 쇼트트랙 열리는 강릉 추위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밭' 쇼트트랙 열리는 강릉 추위 없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막바지 일정이 한창인 22일 강원 일대는 오후 들어 점차 구름이 끼겠다.

    강원 영서에는 이날 밤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있지만, 경기장이 있는 대관령의 오후(12∼24시) 강수 확률은 20%로 낮은 편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강릉 8도, 대관령 1도로 예보됐다.

    대관령은 전날과 같겠지만, 강릉은 전날보다 최고기온이 4도 가까이 오르겠다.

    쇼트트랙 남자 500m와 여자 1,000m, 남자 5,000m 계주 결선이 연이어 시작되는 오후 8시 이후 강릉 아이스 아레나의 기온은 4∼5도(체감 0∼2도)를 나타내겠다.

    미국의 신·구 '스키 여제' 린지 본과 미케일라 시프린이 알파인 복합에서 맞대결을 펼칠 오전 11시 30분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1도 안팎(체감 -5도)의 기온을 보이겠다.

    이날 강원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한 덕에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IOC 선수위원 당선 원윤종 “韓 스포츠 위해 열심히 뛸 것” [2026 밀라노올림픽]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이 동계 종목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원윤종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촌에...

    2. 2

      첫 올림픽서 '프리 최고점' 신지아 "젤라토 먹으러 갈래요"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자신의 연기를 마음껏 펼쳤다.신지아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

    3. 3

      긴 터널 지나 올림픽서 최고연기 펼친 이해인 "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다"

      "저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어요!"우여곡절 끝에 출전한 첫 올림픽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펼쳤다. 8위라는 값진 성과를 낸 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활짝 웃으며 이같이 말했다. 한달 전 국내 올림픽 선발전에서 출전권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