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 프리스케이팅 순서 3조 5번째… 톱10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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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은 21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연기 순서 추첨에서 17번을 뽑았다.
나쁘지 않은 추첨 결과다.
프리스케이팅은 총 24명의 선수가 경쟁한다.
6명의 선수가 한 조가 돼 연기한다.
각 조 첫 번째는 부담을 느끼기 쉽다.
마지막 순서는 웜업을 끝내고 오랫동안 대기해야 해 불리하다.
최다빈은 쇼트프로그램에서 67.77점의 개인 최고점으로 30명의 선수 중 8위에 올랐다.
프리스케이팅에 동반 진출한 김하늘은 1조 4번째로 연기한다.
쇼트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알리나 자기토바(러시아)는 전체 22번째, 4조 4번째로 연기한다.
2위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러시아)는 전체 24번째로 가장 마지막에 나선다.
프리스케이팅은 23일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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