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가드에도 LG·삼성 세탁기, 컨슈머리포트 최고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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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발동 후에도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세탁기 제품이 현지에서 `최고 제품`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유력 소비자 전문매체인 `컨슈머리포트(CR)`는 이달 초 `최고의 대용량 세탁기 15종(Top 15 Large-Capacity Washing Machines)을 선정,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8개가 한국산이었습니다.이번 발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산 세탁기 세이프가드 조치가 정식 발효된 지난 7일 이후에 나온 첫 번째 컨슈머리포트 평가 결과로, 한국산 세탁기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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