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 대통령 "스피드스케이팅 동메달 김민석, 장하고 대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력하고 겸손한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다짐 놀라워"
    문 대통령 "스피드스케이팅 동메달 김민석, 장하고 대견"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트위터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민석(19·성남시청) 선수에게 축하 인사를 했다.

    문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종목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설레고 긴장되는 첫 올림픽 무대에서 국민에게 큰 기쁨을 줘 정말 장하고 대견하다"며 "성적으로 보여주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약속을 지켜줘서 고맙다"고 적었다.

    이어 "어린 나이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겸손한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다짐이 놀랍다"며 "남은 경기일정에도 최선을 다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민석은 전날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500m에서 1분44초9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키얼트 나위스(네덜란드·1분44초01), 파트릭 루스트(네덜란드·1분44초86)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송언석 "갑질·막말 논란 이혜훈, 李 대통령과 유유상종"

      송언석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이혜훈 전 의원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에 대해 "또다시 터진 대형 인사 참사"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이 후보가 "유유상종"이라고 비난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

    2. 2

      李대통령, 5일 시진핑과 회담…"한한령·서해 문제 등 진전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열고 '민생과 평화 문제 해결'을 주제로 논의에 나선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4∼7일 진행...

    3. 3

      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이번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내정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보좌진에게 갑질과 폭언을 한 의혹으로 고발됐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2일 이 내정자를 협박·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