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QM6, 21개월 만에 10만대 생산 돌파 입력2018.02.08 19:05 수정2018.02.09 02:27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가 양산 21개월 만인 8일 생산 10만 대를 돌파했다. 누적 판매 실적은 지난달까지 내수 4만4125대, 수출 5만1669대다. 르노삼성은 부산공장 조립라인에서 이기인 르노삼성 제조본부 부사장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QM6 10만 대 생산 축하행사를 열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봄바람 타고 달리면 우대금리…은행권 ‘헬스케어 금융' 열풍 [금융꿀팁] 완연한 봄 날씨에 금융권에서 러너(달리는 사람)들의 생활 패턴에 맞춘 예·적금 상품이 속속 나오고 있다. 달리기를 통한 건강한 생활을 누리는 동시에 재테크까지 하는 ‘헬스케어 금융’... 2 자급률 목표 실패했지만…다시 꺼내 든 '반도체 굴기 2.0' [차이나 워치]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 개발과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대중 첨단기술 수출 규제 속에서도 2030년까지 국내 자급률을 80%까지 끌어올려 미국을 바짝 추격하겠다는 목표도 세웠... 3 수원역 한복판에 열었다…신세계 시코르, 핵심상권 출점 속도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가 경기 남부 핵심 상권인 수원역에 새 매장을 열었다. 강남역, 명동, 홍대에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 중심 출점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7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