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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토론>>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증시 부담 요인 체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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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출연 :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센터장전승지 삼성선물 책임연구원김재윤 KTB투자증권 스몰캡 연구원Q.> 후임인 제롬 파월 연준 이사가 2월 3일부로 의장에 취임해 미 연준의 통화정책을 지휘하게 됩니다, 재롬 파월 시대 연준 차기 의장이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요?김일구 :실물경제와 금리 수준 사이의 괴리가 큰데, 이 괴리를 어떤 속도로 좁혀갈 것인지 관건Q.> 트럼프 대통령의 첫 연두교서가 있었습니다. 주목해야 할 포인트와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시나요?김일구 :인프라투자와 북한문제가 주된 관심사였는데, 모두 언급하기는 했지만 여운을 많이 남겼다Q.> 코스피ㆍ코스닥 통합지수 KRX300이 코스닥 시총 쏠림 현상을 보다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KRX 수혜주는?김일구 :지수에 선물과 옵션이 없으면 추종하는 펀드들이 많이 나오기 어렵다Q.> 증시 한줄평 부탁 드려요김일구 :금리 3.0%?Q.> 코스닥 시황분석 부탁 드려요?김재윤 :몇 일간 코스닥 시장은 조정 받는 모양이긴 하지만, 여전히 코스닥 분위기가 좋은 상황. 특히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는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상승에 따른 지수 상승이었다면, 지난주부터, 코스닥 중소형 주까지 랠리가 진행되며 지수 상승에 기여. 게다가, 셀트리온 이전 상장에 대한 뉴스가 다시 나오며, 이전상장 이후 셀트리온에 들어가있던 코스닥 etf 추종자금의 코스닥 으로의 유입도 코스닥 시장에 기대 수 있을 것. 이와 더불어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올해 상반기 코스닥 우상향은 꺽이지 않을 것으로 판단.Q.> 코스닥이 `1월 효과`를 만끽하면서 2월 방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2월 전망과 주목해야 할 업종 부탁 드립니다김재윤 :2월 초, 평창 올림픽이 진행되며 관련 테마가 부각 받을 것으로 예상.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정부가 얻고자 하는 것은 2가지. 첫 번째는 북한 관계, 두 번째는 5G 시범서비스로 글로벌 표준화 선점하는 것. 따라서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5G에 대해 언론 및 정부의 선전이 크게 늘어날 것. 5G 테마가 주목 받기 가장 좋은 시기그리고 산업재도 주목.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이어지며 산업재 테마도 올해 많은 언급이 되는 상황. 산업재의 경우 수년간 워낙 하락폭이 컸었기 때문에, 산업 턴어라운드에 따른 업사이드가 크다고 판단코스닥 흐름이 좋다면, 중소형 증권주도 좋은 그림을 보일 수 있을 것. 이미 증권주들의 주가 흐름이 좋은 상황이고 올 한해 각 증권사들의 코스닥 밴드 상단 추정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음. 코스닥 활황에 따른 중소형 증권주에 주목할 필요 있음Q.> 코스피ㆍ코스닥 통합지수 `KRX300`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KRX300이 코스닥 시총 쏠림 현상을 보다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김재윤 :KRX300 구성종목은 코스피, 코스닥 통합 산업군별 분류로 구성. 이에 따라 비교적 바이오에 편중되지 않는 모습을 보임. 과거 코스닥 시총 쏠림 현상이 진행될 때, 바이오 상위주에 편중된 점을 감안한다면 오히려 시총 쏠림 현상이 완화되는 모습도 가능. 또한, KRX300 지수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물론 KRX300 구성종목들이 대부분 중형주임을 감안한다면, 중형주의 수혜가 예상되긴 하지만, 3000억원 규모의 코스닥 스케일업 펀드 조성을 통한 소형주의 부각도 진행될 것. 특히, 오랜 기간 소외되었던 시총 900억 미만의 초소형 우량주의 약진을 기대해 볼만 함Q.> 탑픽 꼽아주신다면?김재윤 :평창 올림픽이 진행되며 5G가 크게 부각될 것. 이에 5G 종목 중 성장성 및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2 종목을 추천텔레필드 : KT 기간망에 전송장비를 공급.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에 장비가 들어간 것으로 파악이 됨. 이에 따라 평창 5G 투자 수혜가 실적으로 반영될 것. 또한 KT 기간망 고용량 ptn 전송장비의 경우, 화웨이가 독점했으나, 미국에서 보안문제가 불거지며, 정보통신부에서 국산화를 권고한 상황. 이 국산화 장비를 공급하는 것이 텔레필드. 올해부터 본격적인 5G 투자가 시작되며 텔레필드는 사상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삼지전자 : 중계기등 통신장비 생산업체로 LG U+의 메인벤더. 5G 의 경우 스몰셀에 대한 투자가 필수. 이에 따른 수혜가 전망됨. 또한 자회사 에스에이엠티의 지분가치에도 주목. 에스에이엠티는 연간 매출액이 약 1조원에 달하고 영업이익이 250억에 달하는 회사로, 삼지전자의 실적안정성에 크게 기여. 이러한 지분가치와 5G 투자에 따른 실적 성장성은 5G 테마주 중, 동사를 부각 시키는 부분Q.> 증시 한줄평 부탁드립니다?김재윤 :코스닥, 호재가 악재보다 많다박두나PD rockmind@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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