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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최저기온 -5.7 체감온도 -8.8… 31일까지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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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최저기온 -5.7 체감온도 -8.8…  31일까지 추워
    지난 27일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던 부산에 다시 추위가 찾아왔다.

    29일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 중구 대청동 공식 관측소에서 측정한 최저기온은 오전 6시 기준 영하 5.7도를 기록했다.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영하 8.8도까지 떨어졌다.

    해가 뜨는 오전 7시 30분 전에는 수은주가 영하 6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지난 23일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지난주 내내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27일 오후 2시 한파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추위가 주춤했다.

    기상청은 31일까지 추위가 이어지다가 이틀 정도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지만, 주말인 다음 달 3일부터 다시 한파가 불어닥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하고, 수도관 계량기 동파와 화재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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