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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뉴스] 트럼프 차남 "셧다운, 대통령에게 정치적으로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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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BC]1. 공화당, 트럼프 `핵 옵션` 사용 요구 거부2. 트럼프 차남 "셧다운, 정치적으로 유리"3. 사우디 석유 장관, 원유 감산 연장 시사4. 아마존, 헬스케어 주목…시애틀 의사 고용5. 애플,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1위5.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2018 순위에서 애플이 1위에 올라, 11년 연속 왕좌의 자리를 지켰다는 소식 5위로 전해드립니다.4. 4위 보겠습니다. 아마존이 자사의 헬스 케어 사업을 책임질 인물로 시애틀의 유명한 의사인 `닥터 마틴 르바인`을 고용했다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3. 이어서 3위입니다. 칼리드 알팔리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은 OPEC을 비롯한 산유국들이 올해로 노력을 그만두지 말고 더 긴 협력의 틀을 논의해야 한다며 산유국 감산 연장을 시사했습니다.2.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연방정부의 `셧다운` 발생이 아버지와 동료들에게 정치적으로 좋은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그는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이 만들었던 엄청난 한 해와 모멘텀을 닫아버렸다며 비난했습니다.1.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처럼 여야의 팽팽한 대립 상태가 계속되면 공화당이 `핵 옵션` 제도를 활용해 아예 장기 예산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공화당 상원 지도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핵 옵션` 제안을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블룸버그통신]1. 中국방 "美, 냉전시대 마인드 버려야"2. 獨·佛, `엘리제조약` 개정…`强 EU` 지지3. 美 USTR "中, WTO 가입 허용은 실수"4. 무인 편의점 `아마존 Go` 대중에 공개5. 中 정부, `사이버 안전 공동체` 설립5. 중국 당국이 가상화폐 거래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14개 부처가 참여하는 `사이버 안전 공동체`를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4. 아마존의 무인 편의점 `아마존 고`가 1년 이상의 시험운영을 거치고, 현지시간 22일 대중에게 공개됩니다.3. 미국 무역대표부는 미국 정부가 2001년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을 허용한 것이 실수였다는 평가를 내렸는데요, 무역과 통상 문제를 놓고 두 패권 국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2. 메르켈 독일 총리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럽연합의 통합을 지지하기 위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합의하고, 1963년 체결했던 양국 간의 `엘리제 조약`을 55년 만에 개정해 반영하기로 했습니다.1. 한편 블룸버그 통신 메인에는, 런궈창 중국 국방부 대변인이 미국을 향해 `이성과 `객관`을 찾으라며 냉전시대의 마인드를 버리라고 비판한 성명이 올라와 있습니다. 계속해서 중국을 미국의 전략적 경쟁자라며 강하게 비난해왔던 미국에 대해, 중국 정부가 불편한 기색을 표출했다는 평가입니다.[니혼게이자이]1. 北 대표단 남한 도착…공연장 점검2. 日·佛 장관, 마크롱 4월 訪日 논의3. 日, `데이터 과학자` 수요 급증4. 구글·텐센트, 특허권 공유 합의5. 中, 불법물 단속…영화관 활성화5. 중국이 불법 다운로드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 이후, 새로 출시된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무조건극장에 가야 하기 때문에, 차이나 박스 오피스가 다시 활력을 찾았다는 소식입니다.4. 구글과 텐센트가 특허권 공유를 합의함에 따라, 구글은 중국 검색시장에 대한 재진출 기회를, 텐센트는 해외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3.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기업들의 빅 데이터를 해석하고 전략 방향을 제시하는 기획자 역할을 하는 `데이터 과학자`라는 직업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 3위로 전해드립니다.2. 프랑스와 일본의 외교, 국방장관들은 마크롱 대통령이 빠르면 4월에 일본을 방문하는 일정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7월 아베 총리의 프랑스 방문도 검토하며 양국의 관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1. 한편 일본 언론도 북한의 현송월 단장을 대표로 한 사전 점검단이 21일 일요일 오전 남한에 도착해 강릉 공연 시설을 시찰한 것에 대해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현송월 단장과 점검단은 오늘 서울에서 남은 일정을 마무리하고 북한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전세원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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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22회째인 이 상은 품질과 기능, 디자인, 마케팅, 서비스 등을 통해 대중적이며 차별화한 명품 브랜드를 발굴하고 국내 소비 수준을 향상함으로써 긍정적인 소비 촉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제정됐습니다.●시상 부문: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기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응모 마감: 3월19일(목)●심사 방법: 명품 브랜드 특성 평가(KPB-CV) 및 명품 고객평가(KPB-CRI) 점수 등을 토대로 전문가 10명 안팎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시상식: 2026년 4월8일(수), 서울 동대문 노보텔 그랜드볼룸주최: 한국경제신문주관: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운영사무국 (02)392-2310후원: ㈔한국브랜드경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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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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