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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사이버대학교, 오는 16일 `2018학년도 신ㆍ편입생 모집`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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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오는 1월 16일(화)까지 2018학년도 신, 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 편입학은 학년별 조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지원은 서울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서울사이버대학에서는 `커리어코칭센터`를 통해 학사학위 취득, 재교육, 재취업, 신규취업 등 다양한 비전과 목표를 가진 재학생들의 적성과 역량을 고려하여 전문 커리어 코치와 함께 통해 1:1 맞춤형 진로상담과 커리어 역량개발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개인별 이력과 희망 직무에 따라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까지 밀착 상담을 통해 재학생들의 입사준비를 지원한다.또한 전공과 관련된 국가 및 민간 기관의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지원은 물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재학 중에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학생맞춤 1년 4학기 제`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졸업시기를 학생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선택형 맞춤 학기 개념으로, 빠른 졸업이 필요한 주부, 직장인들이 많이 선호한다.졸업시기는 신입생은 3년, 3.5년, 4년 중 선택할 수 있고 편입생은 1.5년, 2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일반학기(필수)에 여름, 겨울 각 6주간의 집중학기(선택)를 더해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조기졸업이 가능하다.경력 단절 등으로 인해 학교생활에 적응이 어려운 주부 대상으로는 `SCU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 선배와 재학생 후배의 교류를 통하여 대학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모든 재학생에게 각각 지도교수와 담당 조교를 배정하여 매 학업 단계별로 촘촘하게 `1:1 밀착 학사관리`를 제공한다.전임교수와 단독으로 진행하는 `1:1 맞춤 입학 설명회`와 `온·오프라인 캠퍼스 투어 체험`도 가능하다. 상담 신청은 설명회 2일 전에 서울사이버대 입학상담실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본교 방문이 어려울 경우 온라인 캠퍼스 투어(VR)를 통해서도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최첨단 캠퍼스를 쉽게 둘러볼 수 있다.한편, 1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사이버대학 신ㆍ편입생 모집학과는 올해 신설된 성악과, 실용음악과, 창업비즈니스학과, 한국어문화학과를 비롯하여 총 28개 학과(전공)로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신설) ▲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창업비즈니스학과(신설) ▲컴퓨터공학과, 콘텐츠기획·제작학과, 정보보호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신설), 실용음악과(신설) ▲자유전공이다.고정호기자 jhko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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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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