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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스퀘어피에프브이 공평갤러리 공동주최 서초 ‘마제스타시티 ART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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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면적 25,000평 서초 삼성사옥이후 10년만에 들어선 최대규모 오피스서초 꽃마을 일대를 대규모 복합시설로 개발하여 서초의의 랜드마크로 마제스타시티에서 지난6월 준공을 기념해 문화축제를 열었다. 본 축제는 마제스타시티의 시행사인 엠스퀘어피에프브이와 공평갤러리가 공동 주최 하여 ‘서리풀의 빛과 화합’을 주제로 오피스 Tower One, Tower Two, 서초애비뉴, 마제스타시티 단지내 곳곳을 투어하며 즐길수 가 있다.마제스타시티의 위치는 서초역 4번출구 도보1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12월 22일 한국의 소리와 멋을 담아낸 가야금병창, 25현 삼중주의 연주를 개막식으로 2018년 2월 20일 까지 입장료 없이 누구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본 축제는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즐길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표 작가로는 김태수(Eco Flowing1), 김정연(어린왕자가 있는 풍경), 류경원(춤사위-축제), 양태근(터-행복한오후), 조용익(Resistance) 이 있고 그 외 18명의 국내 유명 조각가 와 회화작가들이 참여했다.이번 축제는 서초구 꽃마을 일대를 대규모 오피스, 쇼핑몰, 주거 복합시설로 변화시키며 서초동 일대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마제스타시티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높다.마제스타시티는 연면적 82,770㎡의 지하 7층 ~ 지상 17층의 Tower One, Tower Two 두 개 동으로 이루어진 오피스 빌딩으로 최근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인 구글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대형 공원이나 문화시설이 가까운 곳을 선호하고 있어 마제스타시티의 임차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마제스타시티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이 위치해 있어 강남 역세권에서 찾기 힘든 자연 친화적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마제스타시티는 글로벌오피스 빌딩의 면모로 서울내 신축오피스 빌딩 최초로 미국그린빌딩협회(USGBC)로부터 LEED플래티넘(PLATINM CS) 인증을 받았다. 또한 국토교통부에 의해 ‘녹색 건축 최우수 등급’,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인증된 시설로 태양광발전, 지열낸난방, 연료전지발전 시스템 적용 및 100% LED조명, 첨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게 설계되었다.개발호재도 눈길을 끈다. 2018년 말 완공 예정인 서리풀터널이 개통될 경우 그 동안 단절되어 있던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으로 마제스타시티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 받고 있다.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마제스타시티 입주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최근 도심의 오피스 공실률이 높은데 비해 최첨단 시스템, 넓은 주차공간, 친환경 인증 신축건물, 강남의 인프라까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어 활발히 입주사가 확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마제스타시티 오피스 주차대수 635대로 여유로운 주차용량, 단지 내에는 롯데마트 서초점과 서초애비뉴가 들어서 있어 다양한 판매시설을 단지내에서 누릴수 있다. 롯데마트 서초점은 오픈 한달만에 25만명이 방문하며, 전국 120개 전지점의 일 평균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현재 입주가 확정된 곳으로는 올림푸스, 락앤락, 스마트스터디, 펍지(블루홀지노게임즈 사명 변경), 미샤, 녹십자의료재단, 녹십자의원, 유니클로 등이 있다.현재 마제스타시티는 막바지 임차사를 모집중이며, 건물의 자세한 내외부에 관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로 문의가 가능하다.고정호기자 jhko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인권 집 공개, 63년 된 삼청동 낡은 주택이 소중한 이유 ㆍ하리수 "첫사랑 전교회장 남친, 절친男에게 뺏겨"ㆍ장희진-이보영 전어서비스 논란 뭐길래? 악플러와 전쟁 선포 [전문]ㆍ정주리 SNS 심경 "남편과 버라이어티하게 살고 있다" 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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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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