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북 고위급회담, 오전 11시30분 수석대표 접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 10


    판문점에서 고위급회담을 진행하고 있는 남북은 9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수석대표 접촉에 들어갔다.

    남북이 앞서 오전 10시부터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진행한 회담 전체회의는 오전 11시 5분 종결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수석대표 접촉에는 수석대표와 일부 대표가 들어간다"고 말했다.

    우리 대표단은 수석대표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천해성 통일부 차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 김기홍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북측 대표단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이끌고 있다.

    나머지는 전종수 조평통 부위원장, 원길우 체육성 부상, 황충성 조평통 부장, 리경식 민족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 등 5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靑 "31일 정기 국무회의서 추경안 의결 목표"

      靑 "31일 정기 국무회의서 추경안 의결 목표"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2

      [속보] 靑, 비서실장 중심 비상경제상황실 구성…"중동상황 관리"

      청와대는 25일 "강훈식 비서실장이 중심이 되는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 중동 정세에 따른 국내외 상황을 더욱 엄중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강 실장이 비상경제상황실장으...

    3. 3

      정부, 중동전쟁 충격 우려…요소수·종량제 봉투 등 수급 관리

      정부가 차량용 요소수와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10여개 품목을 '중동 전쟁으로 공급망 충격이 우려되는 품목'으로 지정해 수급 상황 관리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