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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타투아카데미, 학원 수강생을 위한 체계적인 ‘부스쉐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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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20대~50대 연령까지 많은 사람들이 타투이스트를 꿈꾸며 타투아카데미를 찾고 있다고 한다. 그 중 수많은 타투이스트를 양성하는 전문 타투아카데미가 주목을 받고 있다.타투학원, 타투스쿨, 타투아카데미 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많이 생기고 있는 시점에 사도타투아카데미는 체계적인 1:1 교육과 커리큘럼으로 많은 수강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처음 타투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으로 교육을 하는 곳으로 유명하다.직접 교육에 참여하여 퀄리티 높은 교육을 진행하며 많은 수강생들을 타투이스트로 양성하고 있으며 실패와 실패를 거듭하여 완성된 컬리티와 노하우를 수강생들에게 아낌없이 교육하고 있다고 전했다.레터링, 패션타투, 컬러타투, 올드스쿨, 뉴스쿨, 이레즈미, 블랙엔그레이 등 배우고 싶어 하는 장르를 다양하게 배울 수 있다는 점과 수료 후 타투이스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안내자역할을 해주고 있다.이곳이 타투수강, 타투학원, 타투 배우는 곳으로 잘 알려진 이유는 부스쉐어시스템이 자체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수료를 한 수강생들은 창업이나 샵오픈이 힘든 점을 감안해 사도타투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이 수료 후에도 마음껏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스쉐어시스템을 수강생들에게만 제공 한다고 설명했다.사도타투아카데미에서 배운 수강생들은 호주, 미국, 이탈리아, 필리핀, 중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타투이스트들로 거듭났고 현재 국내에서도 많은 제자들이 활동하고 있다.관계자는 “타투수강을 하기도 전에 그림을 못 그린다는 이유로 포기하는 분들이 많다. 국내타투이스트들 중 모든 타투이스트들이 그림을 전공한건 아니다. 사람몸에 그리는 것과 종이에 그리는 것과는 느낌과 마음가짐자체가 틀리다. 그렇기에 그림을 못 그린다고 포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 누군가의 몸에 그림을 새긴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고 누구나 노력과 열정만 있으면 가능하다. 주저하지 않고 타투이스트 꿈을 위해 도전해보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또한 타투학원과 타투아카데미 등 많은 곳을 발품 팔며 본인과 맞는 곳에서 수강을 받기를 권했다. 체계적인 교육과 현실적인교육이 본인과 맞는 곳에서 배우는 것이 좋다고 전하였다.고정호기자 jhko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인권 집 공개, 63년 된 삼청동 낡은 주택이 소중한 이유 ㆍ하리수 "첫사랑 전교회장 남친, 절친男에게 뺏겨"ㆍ장희진-이보영 전어서비스 논란 뭐길래? 악플러와 전쟁 선포 [전문]ㆍ정주리 SNS 심경 "남편과 버라이어티하게 살고 있다" 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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