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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우찬X박현진X에이칠로, ‘OGZ’ 발매 기념 네이버 V LIVE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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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우찬, 박현진, 에이칠로(ACHILLO)가 5일 ‘OGZ’를 발표하고 네이버 V LIVE로 팬들과 만난다. 4일 박현진과 에이칠로(ACHILLO)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조우찬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일 ‘OG SCHOOL PROJECT’의 ‘OGZ(오지지)’를 발표하고 음원 공개 당일 오후 8시부터 발매 기념 스페셜 V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OG SCHOOL PROJECT(조우찬, 박현진, 에이칠로)는 ‘OGZ’ 발매 기념 스페셜 V 라이브를 통해 ‘OGZ’의 스페셜 무대는 물론 녹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등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등 생생한 뒷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달 11일과 15일 두 차례 V 라이브를 진행하며 초등학생다운 솔직 당당함과 의외의 성숙함까지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바. 이번 V 라이브를 통해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OGZ’는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그루비룸(GROOVYROOM)이 프로듀싱, 최연소 힙합 천재들과 국내 최고 프로듀서 듀오의 만남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OG SCHOOL PROJECT’의 ‘OGZ’는 세련된 비트를 기반으로 글로벌에서도 통할 수 있는 캐치하고 위트 있는 가사 및 중독성 있는 플로우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달 20일 예정이던 발매 일정이 오는 5일로 연기되어 새해 힙합 첫 주자로 나서게 된 만큼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팬들의 귓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OG SCHOOL PROJECT’는 조우찬, 박현진, 에이칠로 등 ‘13세 랩 지니어스’들로 구성된 초등학생 힙합 프로젝트다. 조우찬은 엠넷(M.net)의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6’에 출연, 매 경연마다 놀라운 무대를 선보이며 TOP6까지 오르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박현진 역시 2017년 김종섭과 함께 보이프렌드라는 그룹으로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 매 경연마다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에이칠로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가 없지만 13세 신예 래퍼의 등장에 대한 힙합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OG SCHOOL PROJECT(조우찬, 박현진, 에이칠로)의 신곡은 오는 5일 공개될 예정이며, 공개 당일 오후 8시부터 스타쉽과 큐브의 네이버 V 채널을 통해 V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옥주현, “핑클 최대 라이벌? 김국진 못 따라갔다” 과거 발언 눈길ㆍ지디♥이주연, 디스패치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소문이 사실로?ㆍ구혜선, 결혼 전 ‘200평 단독주택’ 화제 “애완동물 각자 방 다 따로 있어”ㆍ전지현, 둘째도 아들 “임신 막달, 휴식 중” ㆍ이세창 “정하나와 결혼, 전 부인에게 재혼 소식 먼저 알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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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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