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향기]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평창에서 관광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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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20여 곳의 여행사와 항공사 관계자가 참여해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와 두브로브니크,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와 블레드, 피란 등 주요 여행지 홍보에 나선다. 국내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하는 비즈니스 상담회와 동계 올림픽 경기 중 백미로 꼽히는 크로스컨트리 경기 관람도 예정돼 있다. 신청은 내년 1월10일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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