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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통합 홈페이지` 오픈…"편의성 높여 전세계 고객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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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이 2020년 글로벌 TOP5 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기 위해 첨단 물류를 담은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을 새로 선보입니다.CJ대한통운은 핵심역량과 글로벌 비전, 사용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조한 새로운 통합 홈페이지(www.CJLogistics.com)를 오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통합 홈페이지는 택배, 해외이사, 해외법인 등 각기 운영되던 홈페이지를 한 곳으로 통합해 사용자가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CJ를 나타내는 블루바탕과 스피드를 나타내는 30° 그리드를 적용해 신속하고 스마트한 물류를 추구하는 CJ대한통운을 나타냈으며, 글로벌 고객을 위해 영문과 중문 버전도 함께 제작해 CJ대한통운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다는 계획입니다.메인 메뉴는 CJ대한통운의 강점이자 핵심역량인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Solution),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영역, 지속가능경영 등으로 구성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택배 조회 창을 메인 화면에 배치했습니다.각각의 메뉴를 통해 CJ대한통운의 강점인 첨단 융복합 기술과 엔지니어링, 컨설팅 등 차별화된 물류 역량을 소개하고 CJ대한통운이 진출한 32개 국가에 대한 현지 사업 현황과 인프라 정보 등을 각각의 페이지별로 제공합니다.또 계약물류(CL), 택배, 포워딩, 국제특송, 항만하역, 운송, 프로젝트 물류 등 원스톱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CJ대한통운의 사업역량과 물류역량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사업 문의와 뉴스도 바로 제공받을 수 있게 구성해 고객지원과 영업활동을 한층 강화했습니다.특히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동안 CJ대한통운의 다양한 첨단 물류 신기술과 사업영역을 영상과 사진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게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를 개선해 다양한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게 제작했습니다.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이번 통합 홈페이지 신규 오픈을 통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서 위상을 제고하고 전 세계 고객들과 원활한 소통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CJ대한통운이 첨단 물류를 바탕으로 2020년 글로벌 TOP5 물류기업으로 도약하는 모습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신선미기자 ss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생리컵 사용 A부터 Z까지..."이러면 위험"ㆍ채정안, 인형 몸매 화제 “착한 사람에게만 보여요”ㆍ`문재인 피자` 피자마루, 文대통령이 주문한 메뉴는 `불고기 피자`?ㆍ차태현 “아내 몸에 들어가 살 빼주고 싶다” 발언 눈길ㆍ김연아X박보검, 실제 커플같은 환상적인 투샷…"이 케미, 설렌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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