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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소보쇼` 우주소녀, 해산물 미인 선발 대회 우승자는 `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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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 성소가 해산물 미인 선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우주소녀 리얼리티 `우소보쇼` 3회에서는 우주소녀가 해산물 미인 선발대회에 본격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우주소녀는 지난 2회에서 해산물 미인 선발 대회 참가 조건을 채우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미끌팀이 1등하며 드레스, 액세서리 등을 마음껏 고르는 혜택을 만끽했다. 미인 선발 대회는 멤버 유연정이 MC를 맡아 진행했다. 멤버들은 게임을 통해 진정한 해산물 미인을 가렸다. 먼저 선의, 성소, 보나가 몸풀기 애교 대결을 펼쳤다. 귀여운 우주소녀의 매력에 카메라 감독들도 입꼬리를 주체하지 못했다. 카메라 감독들의 투표 결과, 성소가 7표로 압승했다. 성소의 미끌 팀은 게임을 재도전할 수 있는 베네핏을 받았다. 해산물 미인 선발대회의 본격적인 첫 게임은 tvN `신서유기`에서 착안한 고깔모자 게임. 팀당 한 멤버가 고깔모를 쓰고 쌈을 싼 뒤 다른 팀원에게 먹여주는 방식이다. 미끌팀 수빈, 딱딱팀 다원, 쫄깃팀 루다가 고깔모 주자로 나서 웃음 폭탄을 안겼다. 게임 결과, 루다의 쫄깃팀이 1등을 차지했다. 이에 꼴찌팀인 미끌팀이 성소의 베네핏으로 재도전했지만, 더 늦은 기록으로 끝까지 웃음을 책임졌다. 두 번째 게임은 코끼리 코를 돌고 멤버의 얼굴에 낙서하는 게임이다. 이번에 쫄깃팀 보나, 딱딱팀 은서, 미끌팀 성소가 나섰다. 보나, 은서, 성소는 모두 코끼리 코를 돌고 어지러움에 자연스런 몸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역시 균형 감각을 자랑하는 성소가 압도적인 기록으로 승리했다. 모든 게임 결과, 쫄깃팀이 베스트팀상을 수상했다. 대망의 진선미는 성소, 수빈, 은서가 각각 차지했다. 진으로 우승을 차지한 성소는 "멤버들과 같이 해서 너무 재미있었는데 해삼에게 제일 감사하다"고 엉뚱한 매력을 펼쳤다. 진선미에 오른 멤버들은 자수정을 하나씩 받아 미션 달성에 한 걸음 앞서게 됐다. 우주소녀의 엉뚱발랄한 매력과 비글미가 새로운 미인 대회의 장을 열었다. 우주소녀의 새 리얼리티 `우소보쇼`는 기존 걸그룹 리얼리티를 탈피해 스토리와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숙소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활을 맞이한 소녀들의 성장기와 각종 게임과 미션을 통한 버라이어티적 요소를 통해 멤버들의 숨겨둔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소보쇼`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JTBC2와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배현진 아나운서, `부당 전보됐던` 진짜 아나운서 컴백한다?ㆍ”황승언 볼륨감에..” 한채영도 놀란 콜라병 몸매?ㆍ남상미 집+남편 최초 공개, “남부러울 것 없겠네”ㆍ한서희, ‘페미니스트’ 뒤에 숨은 극단주의? 하리수는 왜 ‘발끈’했나…ㆍ송혜교X이진X옥주현, `20년 우정` 송송커플 결혼식서 빛났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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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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