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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이 상품] 고객 투자성향 따라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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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대우

    '프리미어 글로벌랩'
    [주목! 이 상품] 고객 투자성향 따라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
    미래에셋대우가 올초 출시한 ‘프리미어 글로벌랩’은 자산관리(WM) 전문가가 투자자의 자산을 직접 관리해주는 개념의 상품이다. 이 상품은 고객들이 자산관리사와의 상담을 거쳐 전통적 금융투자상품인 국내주식, 펀드, 채권, 주가연계증권(ELS), 기타파생결합증권(DLS)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도 투자하는 종합자산관리 플랫폼이다.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대표적인 글로벌 주식시장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이머징 증시에도 투자할 수 있다.

    WM 전문가들은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맞춤형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미래에셋대우 본사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변동성이 다양한 글로벌 자산의 리스크를 관리한다. 담당 부서는 투자 비율을 모니터링해 분산투자를 하도록 유도한다. 일부 주식이나 파생결합증권 등과 같은 위험 자산은 고객의 동의 없이 편입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외부 자문업체를 선정해 관리하는 과정을 통해 시장 상황에 적합한 투자전략을 제공한다. 상품 출시 후에는 3단계의 사후관리 시스템을 통해 엄격하게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프리미어 글로벌 플러스’는 기존의 프리미어 글로벌랩에 랩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추가했다. 랩포트폴리오는 미래에셋대우 본사운용부서가 운용하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의미한다. 미래에셋대우가 제공하는 랩포트폴리오는 주요 투자자산, 투자지역, 투자 스타일에 따라 총 29개 유형으로 구성돼 있다.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하나의 랩어카운트 안에서 다양한 랩포트폴리오를 편입할 수 있다. 지점운용랩인 프리미어 글로벌랩과 본사운용랩을 자유롭게 편입할 수 있다는 뜻이다.

    김정범 미래에셋대우 고객자산운용본부 팀장은 “프리미어 글로벌 플러스는 지점 자산관리사의 운용전략에 본사 운용역의 다양한 투자전략을 결합한 방식”이라며 “두 방식의 결합을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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