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정은 `우아하게 예뻐`...남편도 매일 `심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운 우리 새끼` 김정은 "남편 ○○서 프러포즈..눈물 흘렸다"`미우새` 김정은♥남편, 이런 부부 처음이야김정은 "남편 업무 때문에 서울-홍콩 오가며 생활"김정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배우 김정은이 남편과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예능에서 귀뜸했기 때문.김정은은 이 때문에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실검 상위권에 등극했다.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김정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환상적인 입담을 자랑해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결혼 2년 차인 김정은은 이날 방송에서 남편과의 결혼 생활과 출산 계획 등을 이야기했다.신혼 2년차 결혼생활에 대해선 "깨가 나오는데 가마니의 양은 좀 달라지는 것 같다"고 말했고, 출산 계획에 대해선 "굉장히 열심히 노력 중이다.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이렇게 솔직히 말해도 되는 것이냐"라고 말해 배꼽을 잡게 했다.지난 2016년 동갑내기 펀드 매니저와 결혼한 김정은은 ‘남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김정은은 "(남편의 업무 때문에) 서울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 중"이라고 말했다. 김정은은 그러면서 "녹화 끝나고 다시 홍콩으로 가야한다"고 수줍게 말했다.김정은은 특히 싱글인 플루티스트 친동생을 어머니에게 소개해 어머니들의 눈이 순간 커지기도 했다.김정은은 그러나 "여동생의 이상형은 가수 비"라고 쐐기를 박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남편의 프러포즈에 대해서도 김정은은 숨겨둔 이야기를 대방출했다.김정은은 “시아버님이 작년에 돌아가셨다. 어느 날 남편이 ‘아버지한테 결혼 소식을 알려야 하니 산소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면서 “거기서 남편이 프러포즈를 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정은은 “산소에 가는 거라 트레이닝복에 민낯으로 갔는데 반지까지 준비했더라. 순간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김정은의 이 같은 맹활약에 ‘미운 우리 새끼’는 시청률에서도 웃었다.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기준 1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9.1%)보다 0.1%P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차리는 남자’는 12.6%, KBS2 ‘개그콘서트’는 7.4%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김정은 이미지 = 방송 캡쳐이슈팀 문이영 기자 iyou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지드래곤 이주연 열애설, 1년전부터 쏟아진 증거사진 “정말 친구사이?”ㆍ“남편에게 속았다” 분통 터뜨린 현영… 왜?ㆍ김주혁 납골묘 찾은 홍석천, “잊지 말아 주세요”ㆍ‘만수르‘와 또다른 ‘만수르‘ 혼란 가중된 이유ㆍ송혜교X이진X옥주현, `20년 우정` 송송커플 결혼식서 빛났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