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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증시] 뉴욕 3대 지수 사상 최고...기업 인수 합병 소식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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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 ▲0.04% 23548.42NASDAQ ▲0.33% 6786.44S&P500 ▲0.13% 2591.13Good morning everyone, welcome to the Global Stock Center. Just an hour ago,U.S. equities hit record highs on Monday as sentiment on Wall Street was lifted by news of corporate dealmaking.11월 7일 뉴욕 3대 지수는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회사인 퀄컴과 브로드컴의 인수 합병 기대에 모두 상승하는 흐름 나타냈는데요, 만약 성사된다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M&A가 되는 만큼, 퀄컴은 1%, 브로드컴 주가는 1.4% 올랐습니다. 다른 인수합병 소식이 또 나왔죠? 루퍼트 머독 가문 소유의 거대 미디어 기업인 `21세기 센추리 폭스`가 디즈니에 대부분의 자산을 매각하고, 정통 뉴스와 스포츠에만 전념할 예정이라고 오늘 새벽 CNBC가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21세기 폭스는 9% 넘게 뛰었고요 디즈니 주가도 2% 상승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강보합권에서 마감됐습니다. 0.04% 오르며 23548.42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지수 가장 큰 상승폭 나타냈는데요, 6786선을 터치하며 전 거래일에 이어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 경신했습니다. S&P500지수도 좋은 흐름 나타내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 마감했습니다.범유럽스톡스600 ▲0.13% 396.59독일 DAX30 ▼0.07% 13468.79프랑스 CAC40 ▼0.19% 5507.25다음 유럽증시 살펴보겠습니다. Cnbc는 헤드라인에서 "European markets close mixed on earnings"라고 보도했습니다. 먼저 범유럽 스톡스600 지수는 전일 대비 0.13% 오른 396.59에 거래 마쳤습니다. 하지만 국가별 지수들은 내림세 나타냈는데요, 독일 닥스 지수는 0.07% 하락하며 13468선에서 종가 형성했고요, 마찬가지로 프랑스 꺄끄 지수도 전장 대비 0.19% 떨어진 5507선에서 장 마감했습니다. 이날 약보합세로 출발한 유럽 증시는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에 주목하면서 신중한 모습 나타냈습니다.중국 상해종합 ▲0.52% 3389.12중국 선전종합 ▲1.18% 1999.30일본닛케이225 ▲0.04% 22548.35마지막으로 아시아지역 확인해보겠습니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지난 금요일보다 0.52% 오르며 3389선에서 거래 마쳤습니다. 철강주, 소비테마주 등이 강세를 보였고 또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이틀 앞둔 만큼 이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입니다. 더불어 오는 11일에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광군제`가 예정되어 있죠? 이에 따라 물류, 택배 등의 전자상거래 종목들과 의류, 음료 등의 소비업종들이 뚜렷한 오름세 나타냈습니다. 선전종합지수도 1% 넘게 상승했습니다. 초반에는 약세를 보였지만 후반부에 탄력을 받으며 2000선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입니다.끝으로 강보합으로 마감한 일본까지 살펴보겠습니다. 도쿄증시는 엔화 약세가 수출주를 중심으로 매수세를 자극했지만 연일 최고치 경신이 이어지면서 과열에 대한 우려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또한 일본을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대일 무역적자를 수차례 비판하자, 수출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11월 6일 닛케이지수는 전장 대비 0.04% 상승하는 것에 그치며 22548선에서 종가 형성했습니다. 약간의 상승폭이긴 했지만 지난주 목요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하는 모습입니다.오늘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도착합니다. 북핵 문제 해결과 FTA 관련 통상 논의가 이루어지는 만큼 다양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증시, 더 나아가 우리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글로벌 투자의 아침과 함께 계속 살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시황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전세원한국경제TV 핫뉴스ㆍ‘1박2일’ 정준영 영상편지, 못다한 작별인사 ‘눈물 펑펑’ㆍ오미연, ‘기적적인 태동’에 중절수술 포기한 사연ㆍ문희옥 피소, 성추행 당한 소속사 후배에 “발설 마라” 협박?ㆍ‘만수르‘와 또다른 ‘만수르‘ 혼란 가중된 이유ㆍ송은이 ‘비디오스타’서 눈물 펑펑…무슨 말을 들었기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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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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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아울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인사이트를 현지 취재팀을 통해 확인한 뒤 투자 전략을 가다듬을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일시: 1월 29일(목) 오후 2~5시● 장소 :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 강연 주제 및 강사:- ‘CES 2026’ 현장에서 읽은 기술 전쟁 / 손재권 더밀크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투자 유망 섹터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승리 투자 기법, 사이클 투자 / 조윤남 코어16 대표● 인원: 선착순 100명(참가비 5만원)● 특전: 한경무크 (손재권 대표 등 저), <사이클 투자 법칙>(조윤남 대표 저) 증정● 문의: 02-360-4876● 참가 신청: QR코드 스캔주최 :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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