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유총연맹 "한중 관계개선은 '굴욕외교'… 한미동맹 복원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자유총연맹은 한·중 양국의 관계개선 협의 결과를 '줄타기 굴욕외교'로 규정하면서 정부가 한·미 동맹 복원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자유총연맹은 1일 성명을 내고 "한국이 안보 주권을 명백히 포기하면서까지 친 중국 행보를 계속한다면, 전통적 우방과 세계의 양심으로부터 고립돼 김정은과의 경쟁에서 패배를 자초하는 '망국 외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미 동맹이 흔들리면 북한·중국·러시아 북방 3국이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국가로 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국제정치의 냉혹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때 한·미 동맹 우선원칙을 재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국민 70여명, 안전 확보에 만전"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폭발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외...

    2. 2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피해 접수 없어"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현재까지 피해 접수 없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