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음식주문"..네이버, 배달의민족에 35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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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음식 배달 앱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에 35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우아한형제들은 "네이버가 신주 인수 방식으로 우아한형제들에 350억원을 투자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네이버는 이번달 출시한 AI 스피커‘프렌즈’에 배달 음식 주문 기능을 추가할 예정으로, 양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음성인식 비서 등 AI분야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현재 우아한형제들은 자체 AI프로젝트인 `배민데이빗`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네이버에서 유치한 투자금을 음성인식 비서와 같은 AI기술과 자율주행 로봇 기술 등 미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사용할 예정" 이라고 말했습니다.정재홍기자 jhjeo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태희 출산, 아빠 비가 공개한 앙증맞은 ‘공주님’ 양말 ㆍ‘어쩌다 18’ 이유비, 떠도는 ‘성형설’ 잠재운 충격 과거 ㆍ김미려 집, 1년 만에 2배 껑충 뛴 사연…어떻게 지었길래?ㆍ아이린, 마른 줄만 알았는데...‘아찔’한 볼륨 몸매 ㆍ김준현 딸 태은 최초공개, 엄마 닮은 깜찍 미모 ‘치명적 매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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