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시험, 마마무 솔라도? “자격증 압박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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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 기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마무 솔라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2017년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28일 치러진다. 합격자는 내달 29일 발표될 예정이다.이 가운데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도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해 언급을 했던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솔라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저는 관광과를 전공해서 하고 싶었던 게 있었다. 승무원도 준비했는데 안 맞더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어머님도 마지막 기회라고 안 되면 공부하라고 했다. 우리 집이 공부하는 집안이다”라며 “게다가 어머님이 공인중개사라서 자격증을 따라는 압박도 있었다. 마마무가 안 됐다면 `부동산의 용손`이 됐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인중개사 시험은 원서 접수만 32만 여 명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우리결혼했어요` 방송캡처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태희 출산, 아빠 비가 공개한 앙증맞은 ‘공주님’ 양말 ㆍ‘어쩌다 18’ 이유비, 떠도는 ‘성형설’ 잠재운 충격 과거 ㆍ김미려 집, 1년 만에 2배 껑충 뛴 사연…어떻게 지었길래?ㆍ아이린, 마른 줄만 알았는데...‘아찔’한 볼륨 몸매 ㆍ김준현 딸 태은 최초공개, 엄마 닮은 깜찍 미모 ‘치명적 매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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