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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프로그램 진행하는 아이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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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배우, 모델들이 주로 진행했던 뷰티 프로그램의 추세가 바뀌고 있습니다. 인기 있는 아이돌들이 MC로 투입되곤 하는데요. 오늘은 뷰티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아이돌을 모아봤습니다.# 경리완벽한 몸매와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아이돌 계의 섹시스타 경리. 그녀는 `뷰티스카이2`에서 기은세와 함께 MC를 맡았습니다.# 유라유라는 KBS Drama `뷰티바이블 2017`의 MC로 활약했습니다. 모델 한혜진, 배우 임수향과 함께 호흡을 맞췄죠. `뷰티바이블 2017`은 트렌디한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신개념 뷰티프로그램이었습니다. 스타들의 24시간 관리 비법을 알리는 등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를 찾았죠. 유라가 평소에 방송에서 선보이는 헤어와 메이크업이 자주 화제가 됐기 때문에 그녀가 MC로 활약하면서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성종그룹 인피니트 이성종은 `스타그램2` MC를 맡았습니다. `스타그램`은 시청자들이 프로그램 속에 나오는 아이템들을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버티컬형 `패션 뷰티` 프로그램입니다. 스타들이 패션 뷰티팁 등을 공유하고 신개념 메이크업 대결을 펼쳤죠.# 허영지TV조선 예능채널 C TIME에서 3월 한 달간 방송됐던 `뷰티사관학교`에서 허영지는 차예련, 안영미와 함께 MC를 맡았습니다.# 정채연다이아(DIA) 정채연은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 `팔로우미 시즌8` 막내 MC였습니다. 서지혜와 구재이, 이주연, 차정원과 호흡을 맞췄죠. `팔로우미8`은 국내 스타뿐 아니라 글로벌 잇걸들을 통해 전 세계 워너비 여성들의 핫한 일상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enter@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굴짬뽕 `이런 대통령 처음`...한국당 반응은?ㆍ‘어쩌다 18’ 이유비, 떠도는 ‘성형설’ 잠재운 충격 과거 ㆍ전두환 치매설에 발끈한 측근들...큰 며느리는 `구설수`ㆍ아이린, 마른 줄만 알았는데...‘아찔’한 볼륨 몸매 ㆍ함소원 그 남자, 중국에선 열풍? "왕자님 매력의 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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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공모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22회째인 이 상은 품질과 기능, 디자인, 마케팅, 서비스 등을 통해 대중적이며 차별화한 명품 브랜드를 발굴하고 국내 소비 수준을 향상함으로써 긍정적인 소비 촉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제정됐습니다.●시상 부문: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기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응모 마감: 3월19일(목)●심사 방법: 명품 브랜드 특성 평가(KPB-CV) 및 명품 고객평가(KPB-CRI) 점수 등을 토대로 전문가 10명 안팎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시상식: 2026년 4월8일(수), 서울 동대문 노보텔 그랜드볼룸주최: 한국경제신문주관: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운영사무국 (02)392-2310후원: ㈔한국브랜드경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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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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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아울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인사이트를 현지 취재팀을 통해 확인한 뒤 투자 전략을 가다듬을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일시: 1월 29일(목) 오후 2~5시● 장소 :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 강연 주제 및 강사:- ‘CES 2026’ 현장에서 읽은 기술 전쟁 / 손재권 더밀크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투자 유망 섹터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승리 투자 기법, 사이클 투자 / 조윤남 코어16 대표● 인원: 선착순 100명(참가비 5만원)● 특전: 한경무크 (손재권 대표 등 저), <사이클 투자 법칙>(조윤남 대표 저) 증정● 문의: 02-360-4876● 참가 신청: QR코드 스캔주최 :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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