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입국 인천공항, `한국축구 사망`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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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전 감독의 재선임을 촉구하는 일부 축구팬이 신태용 국가대표팀 감독의 귀국길에 `한국 축구 사망` 현수막을 들고 나왔다.인터넷 카페 `축구를 사랑하는 국민(이하 축사국)` 회원들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한국 축구 사망했다`와 `문체부는 축협비리 조사하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펼쳤다.축사국은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을 재선임하자는 여론이 들끓던 지난달 23일을 시작으로 축구협회 앞에서 집회를 열기도 했다.팔에 상주 완장을 찬 회원들은 성명서에서 "총체적 폐단을 일으킨 축구협회와 집행부는 총사퇴하고, 위기의 유일한 대안인 히딩크 감독을 모셔오라"고 촉구했다.신 감독이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이날 오후로 미루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입국장을 떠나면서 이들과 신 감독의 직접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신성일, 폐암 투병중에도 밝은 미소 “건강하면 좋은 날 옵니다”ㆍ오지은, ‘속옷’ 때문에 첫사랑과 이뤄질 수 없었던 사연 ㆍ2세대 걸그룹 마지막 자존심 `소녀시대`도 무너졌다ㆍ어금니 아빠 딸도 범행 가담, CCTV에 찍힌 ‘충격’적인 진실 ㆍ‘동상이몽2’ 정대세♥명서현 “결혼은 무덤..각방 쓴다”…무슨 사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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