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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연예계 ‘싸움의 신’이라고?...‘걸크러쉬’ 춘자·비키도 인정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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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 출신 구하라가 의외의 면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실제 그를 만나 본 가수 동료들이 구하라를 ‘걸그룹 싸움의 신’으로 꼽은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춘자와 비키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구하라를 만났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은 ‘싸움의 전설’ 특집으로 그려졌다.이날 춘자는 “카라를 보고 아이돌에 대한 요정요정한 이미지가 다 깨졌다. 내가 붙었던 사람이 김나영, 정주리, 김새롬이었는데 셋 다 구하라한테 안 됐다”며 “맞으면 승부욕이 있더라”고 전했다.함께 출연한 비키도 동의했으며 “구하라를 옛날에 ‘강심장’에서 만났는데 강단 있더라”며 “딱 보면 안다. 좀 놀아봤을 거다. 나는 보는 눈만 있다”고 밝혔다.춘자는 전효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전효성도 다르게 봤다”면서 아이돌인 전효성이 예쁘고 요정 같지만 링 위에 올려두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MC들 역시 “끈기와 지구력이 있다” “승부욕이 있다”며 동의했다.사진=비디오스타 방송캡처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수현 곧 입대...`4년 매출 2천억, 어쩌나` 연예계 울상 ㆍ하춘화, "첫 유산 후 아이 안생겨" 가슴 아픈 사연ㆍ`현역면제` 서인국 "군에 남고 싶었지만 귀가 불가피" ㆍ임채무, `재혼`하지 않겠다던 다짐 깬 결정적 한방ㆍ`아는 형님` 홍진영 "싸움은 조혜련, 연식은 박미선" 폭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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