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개미 공포 확산… “빠른 조치로 별 탈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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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부산항에서 국내 처음으로 ‘살인 개미`라고 불리는 맹독성 붉은 독개미(Red imported fire ant)가 발견돼 화제다. 컨테이너를 통해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살인 개미는 방역당국의 신속한 조치에도 아직 여왕개미가 발견되지 않아 우려를 모으고 있다.‘살인 개미’라는 무시무시한 이름만큼 북미에서 한 해 평균 100여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bjk9**** 어쩌려고 그러냐. 토착화되면 답도 없다. 빨리 찾아라.”, “gwan**** 초동대처로 도시에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 철저히 합시다 어린이에게 치명적입니다”, “sawo**** 관계부처는 휴일에도 일하는구먼. 빠른 방제 부탁드립니다.”, “stud**** 부디 인명피해 없이 잘 퇴치 되길. 곤충 퇴치란 게 쉬운 일은 아닌데.”, “solt**** 여러분들 덕에 우리가 편안한 추석을 보내는 거겠죠. 남들 쉴 때 일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꾸벅”, “mosq**** 얼마 전에는 살인진드기 이번엔 살인 개미? 차분하게 대책을 세워 관리하길 바랍니다.” 라며 빠른 방역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트렌드와치팀 김민경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중기♥송혜교, 프랑스 파리 목격담…결혼 앞두고 ‘달콤 데이트’ㆍ서해순 인터뷰, JTBC ‘뉴스룸’ 이후 손석희 동정론(?)까지...ㆍ김남주 김승우 집, 송도에 한 채 더? 재산이 얼마길래…ㆍ이시영, `임신 7개월 차` 마라톤 완주 인증ㆍ임성은 집 공개, 궁전같은 보라카이 3층 대저택 ‘으리으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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