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모바일한경] '식후 30분 복용' 관행 깬 서울대병원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바일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식후 30분 복용’ 관행 깬 서울대병원

    ▶청와대 직원들은 추석 연휴에 얼마나 쉴까?

    ▶신입 채용에 경력자 지원 느는 배경

    ▶CEO 금난새의 경영 이야기

    ADVERTISEMENT

    1. 1

      음악·미술행사로 초대…한경 새 멤버십 나온다

      한국경제신문이 오는 10월 1일부터 신문 구독료를 월 2만원에서 2만5000원으로 조정합니다. 한 부당 가격도 1000원에서 1500원이 됩니다. 모바일한경의 월 구독료는 1만5000원으로 동결합니다. 이번 구독료 조정은 약 6년 만에 이뤄지는 것입니다.한국경제신문은 그동안 독자 여러분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각종 물가 상승에도 비용 절감 등 내실 경영으로 구독료 인상을 자제해 왔습니다.하지만 신문 제작과 안정적인 배달망 유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구독료를 조정하게 됐습니다.이번 구독료 인상분은 독자 여러분에게 고품질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내년 새 윤전기 가동 품질 혁신한국경제신문은 독자 여러분께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독자 멤버십 제도를 준비 중입니다. 새로운 멤버십 제도를 통해 한경미디어그룹의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이고 이벤트 및 교육 프로그램 참여, 각종 문화 행사 초청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오랜 기간 꾸준히 한국경제신문을 애독해주신 독자들에게는 더 큰 혜택이 주어질 것입니다.한국경제신문은 인천 부평에 설치 중인 세계 최고 수준의 새 윤전기 공장을 2025년 4월 완공해 혁신적인 신문 인쇄 품질 개선에 나설 계획입니다. 선명한 컬러와 가독성이 뛰어난 인쇄 품질로 독자 여러분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고품질의 신문을 받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구독료 인상에 따른 수익의 대부분은 어려움을 겪는 전국 각지 지국 종사자의 안정적인 고용 및 처우 개선과 신문 판매시장 안정을 위한 제도 개선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간 발행하는 ‘주니어 생글생글’의 배송도 크게 개선할 예정입

    2. 2

      "트럼프 때문에 한국 사는 내 지갑 털린다고?" 무서운 경고 [노유정의 의식주]

      미국 대선이 하반기 글로벌 증시를 뒤흔들 핵심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을 점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열린 첫 대선 후보 TV 토론 이후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중 어느 쪽이 승기를 잡느냐에 따라 희비가 갈리는 산업들도 윤곽이 잡히는 모양새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각각 공약과 공개 석상에서 한 발언들을 토대로 국내 주요 산업과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들을 정리했다. 트럼프 당선되면 내 대출금리가 오른다?트럼프와 바이든, 두 유력 후보의 공약이 극적으로 갈리는 분야는 세금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부자 증세 카드를 꺼내들었다. 부유층과 대기업에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해 미국의 역대급 재정적자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중산층 이하 유권자의 표심을 겨냥했다는 분석이다.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소득세 폐지를 포함한 대규모 감세를 내세우고 있다. 세금을 감면해줘야 경제가 살아난다는 주장이다. 2018년 트럼프 행정부 당시 도입된 ‘감세와 일자리 법(TCJA)’에 따라 미국 연방 법인세율은 35%에서 21%로 인하됐고, 소득세율도 구간별로 2~3%p 인하됐다. TCJA는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나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돌아갈 경우 수명이 연장될 전망이다.트럼프 전 대통령의 감세 공약은 국내 대출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재정적자가 역대 최고 수준인 미국은 세수가 줄어들면 국채 발행을 늘릴 가능성이 크다. 이는 미 국채 가격을 떨어뜨리고,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국내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국내 은행채 금리는 미 국채 금리와 연동된다. 즉 미 국채 금리가 오르면 국내 은행채 금리가 상승하고,

    3. 3

      개인 주주들 지지 업은 머스크…77조원 보상 받는다

      테슬라 주주들이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게 최대 560억달러(약 77조원)에 달하는 주식 보상 급여 패키지를 부여하는 계약을 재승인했다. 법원이 올해 초 소액주주가 제기한 소송에서 무효화한 주식매수청구권(스톡옵션)이 부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머스크는 거액의 성과급을 인류를 화성으로 보내는 프로젝트의 재원으로 사용하겠다고 공언했다. ○기업 역사상 최대 성과급머스크는 13일(현지시간) 테슬라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날 밤 12시까지 실시된 주주 투표가 마감될 무렵 X(옛 트위터)를 통해 “주주들이 표결에서 큰 차이로 두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있다”고 발표했다. 두 안건은 머스크의 주식 성과급 재승인과 테슬라 법인 소재지 이전 안건이다. 이변이 없다면 주주총회에서 두 안건이 통과될 전망이다.재승인된 보상안은 2018년 테슬라가 머스크에게 향후 10년간 대규모 스톡옵션을 부여하기로 한 계약이다. 당시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모두 통과했다. 테슬라가 12개의 재무·전략적 성과 이정표를 세울 때마다 스톡옵션을 주기로 했고, 머스크는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 이 기간 테슬라 주가도 급등하면서 세계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 성과급 계약이 됐다.그러나 한 소액주주가 머스크와의 스톡옵션 계약 체결 과정이 불공정했으며 일반 주주들이 피해를 볼 것이라는 취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델라웨어 법원은 지난 1월 이 주장을 받아들여 스톡옵션을 무효화한다고 결정했다. 법원은 머스크와 협상한 보상위원회가 그의 전 이혼 변호사, 20년 지기 친구 등으로 구성된 점으로 미뤄 일반 주주에게 불리하게 계약이 작성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하지만 주총에서 스톡옵션 지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