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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2370선서 등락…코스닥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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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2370선 초반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하락 전환했다.

    28일 오후 1시4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86포인트(0.04%) 내린 2371.71에 거래중이다.

    외국인 기관이 동반 팔자를 외치고 있다. 각각 733억원, 1278억원 순매도중이다. 개인은 1570억원 순매수중이다. 프로그램으로는 차익 순매도 비차익 순매수로 전체 724억원 매도 우위다.

    의약품 비금속광물 기계 전기전자 운수장비가 하락중이다. 운수창고는 1% 내림세다. 반면 섬유의복 의료정밀이 1~2% 오르고 있다. 종이목재 화학 철강금속이 오름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가 소폭 내림세다.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바이오로직스 SK텔레콤이 1% 안팎의 내림세다.

    반면 SK하이닉스 포스코 신한지주 KB금융이 1% 넘게 오르고 있다. LG화학 현대모비스도 상승세다.

    같은시간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29포인트(0.04%) 하락한 648.95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기관은 각각 213억원 12억원 순매도중이다. 개인은 271억원 매수 우위다.

    셀트리온 CJ E&M 휴젤 컴투스가 1~2% 하락중이다. 메디톡스 포스코켐텍은 3~4% 약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38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9원 오른 1147.6원에 거래되고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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