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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노숙인 자립 멘토링 본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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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와 상호 협력 통해 대국민 인식개선 도모 앞장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회장 이현준)은 지난 23일 한국사회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노숙인 자립 멘토링’ 발대식 및 멘토 기본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 허정회 회장정책보좌역, 유진희 휴먼네트워크사업팀장을 비롯해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 이현준 회장 및 임은경 사무처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노숙인 자립 멘토링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가 지난 13일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라 전국 노숙인시설에 멘토링 사업을 홍보하고,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노숙인의 자립과 노숙인을 바라보는 국민의 인식개선 도모에 앞장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 SK 대학생 봉사단 멘토 30명과 노숙인 멘티 30명이 일대일 결연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제5회 노숙인 사진공모전 [MY CITY, vol.1]」에 사진을 출품하게 됩니다.이날 일정은 참여한 멘토와 멘티를 대상으로 멘토링의 이해와 활동내용을 비롯해 사진공모전 출품을 위한 사진 이론 및 촬영기법 등의 교육으로 이뤄졌습니다.서상목 회장은“멘토링을 통해 지역사회내 노숙인에 대한 이해와 자립을 지원하여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현준 회장은“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숙인이 가정과 지역사회로 나아가는데 복지 멘토링이 그 가교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한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휴먼네트워크사업팀은 개인적 역량과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과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1:1(멘토-멘티)로 연결하여 정서적 지지 등을 통해 멘티의 역량을 강화하는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발리 체류’ 엄정화 “화산과 멀리 떨어진 곳에 있어, 곧 귀국”ㆍ서해순 인터뷰, JTBC ‘뉴스룸’ 이후 손석희 동정론(?)까지...ㆍ김완선, 배우 이민호 때문에 결혼 안해? “수지로 개명할까 고민”ㆍ리용호 북한 외무상, 앞에선 ‘막말’...뒤에선 ‘지원’ 호소? ㆍ노유정 “살고 싶어 했기에 후회 없다” 이영범과 이혼 심경 고백ⓒ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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