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시청률 두 배 급등…故 김광석 가족사 `의혹 확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tbc `뉴스룸`21년전 세상을 뜬 가수 고(故) 김광석의 비극적 가족사가 다시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아내인 서해순 씨가 출연한 JTBC `뉴스룸`의 시청률이 급등했다.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부터 9시30분까지 방송된 `뉴스룸`의 시청률은 9.286%를 기록했다. 평소 4~5%를 유지하던 시청률이 두 배 가까이 올랐다.‘뉴스룸`의 이같은 시청률은 동시간대 방송된 SBS `8뉴스`의 4.6%, MBC TV `뉴스데스크`의 3.9%에 비해 크게 앞선 성적이다.오후 9시부터 방송된 KBS 1TV `뉴스9`은 16.3%를 기록했다.이날 JTBC `뉴스룸`에는 고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직접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서해순 씨는 10년 전 사망한 딸 서연 양의 죽음에 대해 "경황이 없어 주변에 알리지 못했다"는 입장만 반복해 "오히려 의혹을 더 부풀린 인터뷰"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월화극의 경쟁력 부족으로 이달 들어 밤 10시 시청률 왕좌는 KBS 1TV `가요무대`가 수성하고 있다.25일 방송된 `가요무대`는 13.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MBC 파업으로 MBC 월화극이 결방되면서 SBS와 KBS 월화극의 시청률이 조금씩 올랐지만 `가요무대`에는 역부족이었다. SBS TV `사랑의 온도`는 8.2%-10.4%,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는 4.2%로 집계됐다.지난 4일 MBC 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가 결방된 MBC는 이날 `왕은 사랑한다` 후속작을 편성하지 못하고 `세가지 색 판타지 - 생동성연애`를 재방송 편성했다. 올 초 편성했던 3부작 단막극 시리즈로, 26일에도 월화극 대신 재방송한다.(사진=JTBC 뉴스룸)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발리 체류’ 엄정화 “화산과 멀리 떨어진 곳에 있어, 곧 귀국”ㆍ서해순 인터뷰, JTBC ‘뉴스룸’ 이후 손석희 동정론(?)까지...ㆍ김완선, 배우 이민호 때문에 결혼 안해? “수지로 개명할까 고민”ㆍ리용호 북한 외무상, 앞에선 ‘막말’...뒤에선 ‘지원’ 호소? ㆍ노유정 “살고 싶어 했기에 후회 없다” 이영범과 이혼 심경 고백ⓒ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