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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파트너 3인의 와우밴드 종목진단] 보라티알 실적 감안 땐 시총 대비 상당한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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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어플라이언스 금값 변동에 수익성 좌우

    카카오 '카카오톡' 플랫폼이 주가 밀어 올려
    ▶권태민 = 보라티알

    [베스트 파트너 3인의 와우밴드 종목진단] 보라티알 실적 감안 땐 시총 대비 상당한 저평가
    독보적인 이탈리아 식자재 유통기업이다. 실적을 감안할 때 시가총액 대비 상당한 저평가 구간에 있다. 올해 소비심리 회복과 함께 영업이익 11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 호텔과 레스토랑, 백화점, 마트 등 국내 1400여 개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호텔과 오너 셰프 1000명 이상과 매일 직접 대면 거래를 하고 있어 이탈리아 음식점 업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데체코와 롱고바디, 락탈리스, 이바라 등 60여 개의 프리미엄 브랜드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맺고 있는 것도 강점이다.

    ▶명성욱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베스트 파트너 3인의 와우밴드 종목진단] 보라티알 실적 감안 땐 시총 대비 상당한 저평가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등 운전 보조장치와 스마트 자율주행차 관련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현대모비스, BMW, 아우디 등에 납품한다. 주 원재료는 금이어서 금값 변동에 수익성이 좌우되는 기업이다. 매출의 절반 이상을 블랙박스 사업이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 방향 발표로 자율주행차 규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돼 회사의 스마트 자율주행차 솔루션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기술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주가 낙폭 국면이 마무리되면서 점진적 추세 상승이 기대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박찬홍 = 카카오

    [베스트 파트너 3인의 와우밴드 종목진단] 보라티알 실적 감안 땐 시총 대비 상당한 저평가
    카카오 주가는 올해 연초부터 움직이기 시작해 두 배 가까이 급등해 신고가 기록을 세우고 있다. ‘카카오톡’ 플랫폼이 주가를 밀어올리는 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카카오톡은 초기 커뮤니케이션 앱(응용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네이버와 같은 하나의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민 모바일 앱이라고 불릴 만큼 압도적인 활성 이용자 수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상장 이슈와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인터넷전문은행 등 다양한 정보기술(IT) 융합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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