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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차일드, 일본 시장 관심 후끈…日 타워레코드 데일리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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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새로운 한류돌로 급부상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골든차일드의 첫 번째 미니 앨범 ‘골-차!(GOL-CHA!)가 일본 최대 규모의 레코드사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17일 일간 종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적은 일본에서 정식 데뷔 전 거둔 것이기에 주목을 끈다. 특히 별도 프로모션 없이 신인그룹이 타워 레코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례적으로, 차후 일본 진출 행보에 청신호가 켜졌음을 알린 계기가 됐다. 소속사 측은 이어 “골든차일드는 아직 일본 음반사도 없고, 정식으로 일본 데뷔를 하지 않았기에 깜짝 결과에 연연해하지 않고 앞으로 국내 활동뿐만 아니라 해외활동도 점차 넓혀가며 골든차일드의 장점을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골든차일드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에서 그룹 인피니트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 그룹으로 일명 ‘칼군무의 명가’라고 불리는 울림의 명성에 맞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함께 빈틈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완성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국내외 막강한 팬덤을 형성, 2017년 하반기 대형 신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일본에서 신한류돌 급부상 하고 있는 골든차일드는 타이틀곡 ‘담다디’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네이버 V라이브 리얼리티 프로그램 ‘울려라! 골든차일드’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경필 아들 체포 CCTV 공개, 즉석만남하려다 위장경찰에 덜미 ㆍ김규리, ‘이제야’ 김민선…MB블랙리스트 최대 피해자 된 배경은?ㆍ강경준♥장신영, ‘동상이몽2’서 프러포즈 현장 공개…‘강블리’ 탄생 예고ㆍ이지혜, 결혼 앞둔 SNS엔 `♥` 가득 "너무 좋아요"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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