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울산지법 "회생 가능성 있는 中企 공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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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울산지방법원과 `중소기업 회생컨설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중기부는 경영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회생신청에서 인가까지 상담·자문을 지원하는 회생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울산지방법원은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앞으로 회생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중기부에 추천하고, 중기부는 협상지원 자문과 회생계획안 작성 등 회생컨설팅 자문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합니다.중기부 지원사업을 통해 회생 신청된 기업에겐, 울산지방법원이 기업 회생절차 신청 시 행정절차와 기업실사에 들어가는 비용(예납금) 환급 지원 혜택을 부여합니다.중기부는 도산 사건을 처리하는 전국의 모든 법원(14곳)과 협업할 수 있도록, 아직 협약을 맺지 않은 전주·제주지법 등과도 협약을 체결해 전국 어디서든 중소기업이 회생절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이상훈 중소벤처기업부 성장지원정책관은 "회생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을 전국적으로 발굴, 지원해 기업의 재기와 기업실패의 사회적 비용이 최소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최경식기자 kschoi@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방송인 김미화 "장애 아들, 베트남 여성과 결혼"ㆍ이태임, `-10kg` 혹독한 체중감량史ㆍ[공식] 류현진♥배지현 아나운서 결혼전제 열애 “세부 계획은 아직”ㆍ남보라, 데뷔 전과 현재.. `자연 미인의 정석`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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