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폰의 달인, 갤럭시노트8 정식출시 기념 갤럭시노트5 할부원금 9,600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에 대한 사전예약판매가 시작됨에 따라 이동통신 3사는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가입 신청서를 받고 있다. 15일에서 20일까지 접수 대상자 순번대로 발송 및 개통이 진행되며, 일반 판매는 21일부터 시작된다.이에 따라 폰의 달인은 갤럭시노트8 정식 출시일이 한 발 앞으로 다가와 정식 사전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신청한 소비자들에 최고의 사은품을 제공하기 위해 좋은 조건 마련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현재 폰의 달인은 온라인 노트8 사전예약 사이트 중 해외여행 상품권 지급으로 쟁점이 되어 제조사 및 방송통신위원회의 요청으로 인해 사전예약 기간 사은품 공개가 어렵게 되었다고 말했다.사은품은 정식출시 이후 공개되며, 폰의 달인 관계자 측에 따르면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을 신청해주신 소비자들에 좋은 정책 및 조건 마련에 힘쓰도록 하겠으며, 온라인 역사상 역대 최대급 사은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덧붙였다.더불어 사전예약 시 신청 용량에 따라 삼성전자 제조사 측 사은품이 제공된다. 64GB 신청 시 정품 웨어러블 기기/모바일 액세서리 10만 원 할이 쿠폰이 제공되며, 256GB 신청 시 AKG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네모닉 프린터 중 택1 선택이 가능하다.또한, 갤럭시노트8 정식 출시기념 갤럭시노트5 모델을 할부원금 9,6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는 진행하고 있어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한정재고로 진행하는 갤럭시노트5의 경우 빠른 접수가 필수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폰의 달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방송인 김미화 "장애 아들, 베트남 여성과 결혼"ㆍ이연수, 황당한 ‘이혼설’에 당황...“결혼한 적도 없는데” ㆍ[공식] 류현진♥배지현 아나운서 결혼전제 열애 “세부 계획은 아직”ㆍ김준희, 온라인상에 떠도는 졸업사진의 진실은...‘충격’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