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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하나, KLPGA챔피언십 3R 4타차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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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하나, KLPGA챔피언십 3R 4타차 단독 선두
    장하나(25)가 4타라는 넉넉한 타수 차를 안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나선다.

    장하나는 10일 경기도 가평군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에서 전날 마치지 못한 3라운드 잔여 3개 홀에서 모두 파를 적어내 17언더파 199타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2위 허윤경(27)은 3개 홀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타를 잃어 13언더파 203타로 최종 라운드에서 힘겨운 역전에 도전하게 됐다.

    디펜딩 챔피언 배선우(23)와 장수연(23), 박지영(21) 등 3명이 장하나에 6타 뒤진 공동 3위(11언더파 205타)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고, 상금랭킹 1위 이정은(21)은 7타차 공동 6위(10언더파 206타)에 포진했다.

    (가평연합뉴스) 권훈 기자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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