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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 배달꾼’ 고경표-채수빈, 박력 터지는 강렬 입맞춤 1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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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 배달꾼’ 고경표와 채수빈의 첫 키스, 드디어 볼 수 있을까.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청춘들의 꿈을 향한 도전과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빠른 전개로 조화롭게 펼쳐 내며 안방극장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제 갓 진짜 연애를 시작한 고경표-채수빈 커플의 티격태격 로맨스가 매주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최강수(고경표 분)와 이단아(채수빈 분)는 서툴지만 그만큼 꾸밈없는 애정표현들로 풋풋하고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장부 같기만 하던 이단아도 최강수 앞에선 애교만점 귀여운 질투쟁이였다. 사업준비로 힘든 상황에도 늘 이단아를 먼저 배려하고 웃게 해주는 최강수는 듬직한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이런 가운데 9월 8일 ‘최강 배달꾼’ 제작진이 최강수와 이단아의 도발적인 키스 직전 사진을 공개해 강단커플 로맨스의 빠른 진도에 한층 기대와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단아는 최강수의 얼굴을 잡은 채 눈을 감고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다가가고 있다. 이에 최강수는 놀란 눈으로 당황한 모습이 역력 표정을 하고 있다. 특히 평소의 털털한 복장 대신 몸매가 드러나는 새빨간 원피스에 진한 화장을 한 낯선 이단아의 모습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던 이단아가 180도 달라진 파격적인 모습으로 이토록 적극적인 스킨십을 먼저 리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이런 이단아의 도발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이 강수단아 커플의 첫 키스로 이어질 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 제작사 ㈜지담은 “이단아의 반전매력과 최강수를 향한 이단아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다. 이런 이단아의 저돌적인 행동에 최강수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앞으로 이어질 이들의 로맨스는 어떤 모습일 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최강수와 이단아의 짜릿한 키스 직전 결과는 8일 밤 11시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은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서울서도 터졌다, 여중생 8명 후배 집단폭행…보호관찰 중 범행 ㆍ김성경, ‘쿨’해 보였던 이혼의 내면은? ㆍ태사자 박준석, 미모의 아내 박교이 첫 공개 “엔터테인먼트사 CEO”ㆍ길, 세 번째 음주운전...‘술’ 관련 실수 에피소드 부자? ㆍ‘보살도 지친다’ 이윤석 아내, “집으로 다시 출근 중” 휴식갈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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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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