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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민 ‘신혼일기2’, 전파타자마자 “반했다”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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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일기2’ 장윤주♥정승민 부부, 안방극장 ‘달콤하게’ 물들다정승민 ‘신혼일기2’ 출연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tvN ‘신혼일기2’ 장윤주-정승민 부부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는데, 정승민의 인간적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준 것.정승민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지난 5일 밤 9시 30분 tvN ‘신혼일기2’ 장윤주-정승민 편이 첫 방송됐다. 결혼 3년차, 여전히 뜨겁게 사랑하고 있는 장윤주-정승민의 부부의 신혼일상과 7개월된 첫 딸 리사도 공개되며 안방극장을 달콤하게 물들였다.‘신혼일기2’는 ‘가족의 탄생’이라는 부제처럼 각자의 가족이 있었던 두 사람이 만나 한 가정을 이루고 또 소중한 딸까지 얻어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장윤주-정승민은 화보촬영을 하며 처음 만났던 일화부터 첫 키스에 대한 설레는 추억, 비공개로 진행됐던 결혼식, 첫 딸 리사가 탄생했던 감격의 순간까지 생생하게 들려주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장윤주는 “남편은 양반, 선비스타일이다. 스킨십도 내가 주로 리드한다”고, 정승민은 “아내가 음담패설을 좋아한다”며 서로에 대한 솔직한 소개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첫 방송에서는 육아에 지친 초보 엄마아빠 장윤주-정승민 부부가 한적한 곳에서 세 가족만의 시간을 보내기로 결심, 새로운 보금자리에 적응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싱그러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제주 바닷마을 돌담집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게 된 세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서로에 대한 배려심과 다정함이 느껴지는 장윤주-정승민 부부의 사랑 가득한 모습에 시청자들도 호평을 전했다.또, 3년 차 신혼이자 초보 엄마아빠인 이들의 솔직담백한 일상 이야기가 공감지수를 높이고, 장윤주의 잔잔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내레이션이 편안한 힐링을 선사했다.이날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3.2%, 최고 4.3%를 기록하고 케이블과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특히 여자 30대 시청률은 평균 4.7%, 최고 5.7%까지 치솟으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기준)장윤주-정승민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보여주는 tvN ‘신혼일기2’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정승민 이미지 = 방송 캡쳐이슈팀 문이영 기자 iyou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준영 밴드’ 드럭레스토랑, 유럽투어 첫 관문 모스크바 콘서트 성료ㆍ장윤주 남편 정승민 `빵빵한 스펙` 화제ㆍ장윤정, `아는 형님` 출연 못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서장훈 때문`?ㆍ김정민, 친부 폭력부터 데이트 폭력까지… "힘든 부분 많았다"ㆍ이용대♥변수미 가족사진 공개, “100일 된 딸 예빈이에요~”ⓒ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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