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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디치과, 덴탈버스 타고 전국으로 찾아가는 ‘희망치아건강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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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일 양주 한국보육원에서 유디덴탈버스 나눔진료 시행- 한국보육원 아동 30여 명 대상 구강검진 및 진료, 구강교육 실시- 아이들에게 평상시 구강관리를 위해 구강용품 100여개 후원유디치과는 지난 2일 토요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한국보육원에서 아동o청소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세식 협회장과 박동훈 유디치과 목포점 대표원장 및 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나눔진료 희망치아건강`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유디치과의 희망치아건강사업은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유디케어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료소외계층, 저소득층, 의료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사업이다. 기존에는 치과장비의 이동에 어려움이 있어서 간단한 구강검진 및 교육에 그쳤지만 유디덴탈버스를 운영하면서 검진 후 치과치료까지 가능해졌다. 유디덴탈버스는 스케일링과 발치, 신경치료, 충치치료 등 전문적인 치과진료가 가능 하도록 다양한 장비가 마련된 유니트 체어 2석과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버스에 오를 수 있는 휠체어 리프트 등 최신 치과 의료장비를 탑재 했다.유디치과는 지난 2016년에 이어서 한국보육원을 두 번째로 방문해 아이들의 구강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불소도포를 비롯해 충치예방과 치아관리에 대한 구강건강교육을 진행했다. 충치가 심하거나 구강상태가 좋지 않은 몇몇 아이들은 유디덴탈버스에서 스케일링 치료를 받거나 충치가 발생한 부분을 깎아내고 레진으로 충전하는 등 치과의원에 방문해야만 가능 했던 치과치료를 현장에서 곧바로 받을 수 있었다. 또한 평상시에도 올바른 치아관리를 할 수 있도록 100여 개의 구강건강용품과 관리지침서를 증정했다.한국보육원 김육미 원장은 "유디치과에서 작년에 방문해 구강건강교육 및 무료검진 등의 도움을 주어 아이들이 충치로 인한 치과 방문이 줄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진세식 협회장은 "한국보육원은 유디덴탈버스를 통해 처음으로 무료진료 행사를 한 기관으로, 의료 접근성이 여의치 않은 보육원 아이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세밀한 의료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고정호기자 jhko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불똥’ 솔비, “오해의 소지 만들었다” 사과ㆍ최시원 강소라, 로코 호흡 어떨까? 근황 보니…ㆍ최태원 SK 회장 장녀 10월 결혼...예비신랑은 누구?ㆍ이용대 변수미, 야구장서 포착...예상치 못한 볼륨감에 눈길 ㆍ박보검, 美친 수트핏 뽐낸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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