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허성태, 김아중X김남길 위협하는 조폭으로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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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성태가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에 특별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3일 허성태는 병원 응급실에서 자신을 곤란하게 만든 최연경(김아중 분)을 위협하는 조폭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이날 허성태는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조폭처럼 보이는 언행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허성태는 김아중과 김남길이 또다시 조선으로 넘어가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짧게 출연하는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한층 더 극에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 한편, 허성태는 최근 영화 ‘창궐’에 캐스팅 되어 촬영에 임하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서태지 아내 이은성, 부내나는 근황 셀카…출산 후 물오른 미모ㆍ“김생민 덕에 돈 번 연예인 많아”...10억 모은 비결은? ㆍ하리수, `의문의 男` 커플사진 해명 “20년지기 일본인 친구”ㆍ신주아, 재벌2세 남편과 결혼 후 악플 세례...“태국으로 팔려갔다”ㆍ이수만 조카 써니 "삼촌이 큰 회사 하신다"는 말에 이경규 `깜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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