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구 "숨은 보험금 7조6,000억원, 돌려주도록 적극 노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종구 금융위원장(사진)이 방치돼 있는 휴면보험금을 가입자들에게 모두 돌려주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최 위원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보험계약자가 찾아가지 않은 숨은 보험금이 947만건, 7조6,000억원에 달한다"며 "가입자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고, 보험사들도 찾아주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금융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축하금이나 건강진단자금 등 가입자가 찾아가지 않은 중도보험금은 총 283만건으로 5조1,000억원에 달합니다.만기가 도래한 만기보험금 중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은 1조2,000억원(24만건), 휴면보험금은 1조3,000억원(640만건)으로 나타났습니다.최 위원장은 "금융당국이 올 연말까지 7조원이 넘는 숨은 보험금을 적극적으로 찾아주는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서태지 아내 이은성, 부내나는 근황 셀카…출산 후 물오른 미모ㆍ“김생민 덕에 돈 번 연예인 많아”...10억 모은 비결은? ㆍ하리수, `의문의 男` 커플사진 해명 “20년지기 일본인 친구”ㆍ신주아, 재벌2세 남편과 결혼 후 악플 세례...“태국으로 팔려갔다”ㆍ이수만 조카 써니 "삼촌이 큰 회사 하신다"는 말에 이경규 `깜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