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병원선’ 이서원, ‘박하사탕’ 매력으로 시선 강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에서 배우 이서원이 특유의 시원솔직한 매력으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극중 이서원은 완벽한 능력과 외모를 갖췄지만 다소 까칠한 성격의 김재걸 역으로 병원선 내 유일한 한의사호 출연했다.. 지난 30일 첫 방송에서는 이서원이 병원선에 첫 탑승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근무지 추첨을 위해 예비 공중보건의사들이 모인 가운데, 말끔하게 군복을 차려입은 이서원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어 추첨카드로 병원선을 뽑은 이서원은 병원선에 승선하게 되면서 누구보다 자연스러운 적응력(?)을 보이며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자의로 병원선에 들어온 강민혁(곽현 역)에게 빈정 섞인 질문을 던지며 날카로운 눈빛을 보냈던 그는 진료 중 친절함을 요구하는 노파와 간호사의 말에 “그럼 덜 아픈가요? 다음 환자” 라며 다소 까칠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여기에 비치웨어를 입고 갑판 위에서 선탠을 즐기는 등 색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첫 등장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서태지 아내 이은성, 부내나는 근황 셀카…출산 후 물오른 미모ㆍ고수 아내 김혜연 셋째 잉태, 아기 고수와 얼마나 닮았을까?ㆍ`초등생과 성관계` 경남 여교사 구속, 처벌 수위는…ㆍ이일화 맞아? 고혹미 넘치는 학 자태 댄스여신 변신ㆍ신은경, `가짜 모성애` 논란 딛고 컴백…2년 만에 안방 복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