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지리정보원과 한국도로공사가 정밀도로지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두 기관은 정밀도로지도 구축·갱신 협력 및 공동 활용, 도로교통체계 고도화 지원·연계, 민·관 거버넌스 체계 마련 등을 협력할 예정입니다.정밀도로지도는 차선, 규제선, 표지정보, 노면표시 등 도로와 주변 시설을 25cm 정확도로 표현한 3차원 정밀 디지털 지도입니다.현재까지 약 200여개 기업, 기관에서 자율주행차 연구, 개발 등의 목적으로 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는 “정밀도로지도는 자율주행 분야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관리 효율화에 기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도로공사와 협력체계를 지속 확대·강화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서태왕기자 twsu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서태지 아내 이은성, 부내나는 근황 셀카…출산 후 물오른 미모ㆍ“김생민 덕에 돈 번 연예인 많아”...10억 모은 비결은? ㆍ‘송재희의 그녀’ 지소연, 반지하 집 공개…반전 내부 ‘화들짝’ㆍ신주아, 재벌2세 남편과 결혼 후 악플 세례...“태국으로 팔려갔다”ㆍ이수만 조카 써니 "삼촌이 큰 회사 하신다"는 말에 이경규 `깜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