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임단협 교섭 잠정중단···10월 이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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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잠정중단됐습니다.현대차 노조는 오늘(29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임단협 교섭을 중단하고 새 집행부 선거 뒤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현 집행부의 임기는 오는 9월 말 만료됩니다.따라서 10월 추석 이후 노사 교섭이 재개될 전망입니다.현대차 노사는 지난 4월20일 임단협 상견례를 시작으로 30여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임금 인상, 주간 연속 2교대제 시행안 등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추자현 "우효광, 용돈 올려줬더니 주식으로 다 잃었다"ㆍ김태희, 서울대 시절 학생식당 몰카…세상 혼자사는 미모ㆍ서태지 아내 이은성, 부내나는 근황 셀카…출산 후 물오른 미모ㆍ이장우, 공일오비 발탁된 이유는 윤종신 때문?ㆍ신은경, `가짜 모성애` 논란 딛고 컴백…2년 만에 안방 복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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