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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신한 박성현, '제이스텍' 강세에 수익률 플러스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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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가 하락 마감한 29일 '2017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은 수익 개선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7명 중 4명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56포인트(0.23%) 내린 2364.7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1.04포인트(0.15%) 오른 653.96을 기록했다.

    이날 박성현 신한금융투자 도곡지점 과장이 가장 높은 수익을 거뒀다. 일 수익률 3.03%포인트를 추가하면서 누적수익률을 플러스(0.76%)로 전환했다.

    박 과장은 이날 매매에 나서진 않았지만 보유 중인 제이스텍이 전거래일 대비 5.02% 상승하며 수익 개선을 이끌었다. 에프앤리퍼블릭이 1.95%, 와이엠씨도 0.97% 상승했다.

    강성국 한국투자증권 노원PB센터 차장도 수익을 개선했다. 0.82%의 수익을 올리며 누적손실률을 4.86%로 축소했다. 보유 종목들이 대부분 올랐다. 와이솔(3.05%) 다산네트웍스(1.27%) 심텍(1.19%)이 동반 상승했다. 에스앤에스텍은 2.15% 하락해 수익 개선을 제한했다.

    누적 수익률 1위(16.81%)인 이동현 한화투자증권 송파지점 과장은 이날 0.51%포인트의 수익을 추가했다. 유안타증권 금융센터 청담지점의 청담 샥스핀 팀은 13.55%의 누적수익률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동현 과장은 현재 이노와이어리스 삼화전자 디이엔티 DMS 필링크 원익IPS 지니뮤직 등 총 11개의 종목을 보유 중이다.

    청담 샥스핀 팀은 SK케미칼 국도화학 와이지-원 휴비츠 마크로젠 비츠로셀 인텔리안테크 아이쓰리시스템 등을 갖고 있다.

    이종신 KB증권 대치지점 부장과 김선구 메리츠종금증권 강남센터 과장은 이날 각각 0.50%포인트, 0.39%포인트의 손실률을 기록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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