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17.08.25 17:41
수정2017.08.25 17:41
[증시 라인 11]-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출연 : 김일구 / 한화투자증권 리서치 센터장김문일 /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이지훈 / SK증권 연구위원Q.> 대북 리스크 해소된 듯 보인다. 현 시장 시황을 점검해달라.김일구 :하락 후에는 반등이 오는데, 아무런 호재가 없어도 추가적인 악재만 없다면 하락 폭의 약 2/3까지 반등이 나온다. 2410포인트까지 기술적 반등이 가능하다.김문일 :이번 달 8월 20일까지 국내 수출이 11% 넘게 늘었다. 국내 펀더멘탈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수출주 중심으로 반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이지훈 :연초 이후 KOSPI가 17.2% 상승한 반면에 KOSDAQ 은 2.6% 상승에 그쳤다.KOSDAQ 내에서도 대형주 중심의 KOSDAQ 100은 10.5% 상승하면서 대조를 보였다.당분간 이 같은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이익모멘텀이 대형주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세계 증시의 상승을 이끄는 미국시장을 보더라도 그 현상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에서 FANG이 차지하는 비중이 불과 4년 만에 6%에서 11%로 거의 두 배 확대되었다.박두나PD rockmind@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구하라, `담배 논란` 이후 인스타 근황은? `강렬한 레드립+카리스마`ㆍ선미, 키가 몇이기에 다리길이만 74.6센티?ㆍ"이윤석, 장가 잘 갔다" 처가 집안 스펙 어떻길래? `유명 재력가+S대 출신`ㆍ서현진, 대학시절 미모 어땠길래...“미팅만 200번”ㆍ`해피투게더3`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연예인, 운동 선수들에게 대시 받았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