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홀린 'LG 시그니처' 입력2017.08.23 18:43 수정2017.08.24 07:09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는 2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의 출시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가한 중동지역 가전 유통 관계자들은 가습공기청정기 등 LG 시그니처의 여러 프리미엄 가전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LG전자는 다음달 러시아, 10월 이탈리아로 LG 시그니처 출시 행사를 이어가며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LG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볼보 대표 세단·SUV 판매 돌풍…한국시장 고속 질주 이끌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플래그십 모델인 S90과 XC90은 각각 세단과 SUV를 대표하는 핵심 라인업이다. 지난해 7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S90과 XC60 출시 이후 판매량은 전년보다 57.5%, 95.5% 증가하며 ... 2 K-픽업트럭의 명가 KGM…'신형 무쏘' 강렬한 포스로 시선 강탈 KGM은 국내에서 ‘픽업’이라는 개념이 낯설던 시절부터 도전적으로 시장을 개척해 왔다. 이 같은 헤리티지는 신형 무쏘를 탄생시킨 토대이기도 하다. K-픽업트럭의 대표 주자인 KGM은 축적해 온 ... 3 “1월부터 역대급”…해성옵틱스, 최대 월매출 경신 전망 광학 솔루션 전문 기업 해성옵틱스가 지난달 창사 이래 최대 월간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해성옵틱스는 올해 1월 내부 결산 결과, 연결 기준 월 매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