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미사강변도시 근린생활시설용지 9필지 공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사강변도시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9필지(6,520㎡)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상업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587㎡~835㎡이고,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최대 3층까지 높게 지을 수 있습니다.공급예정가격은 3.3㎡당 1,471만원에서 1,531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허용용도는 제1,2종 근린생활시설(안마시술소, 단란주점 제외),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등입니다.LH는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단지와 단독주택, 지식산업센터 등이 위치해 안정적인 수익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대금납부방법은 2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습니다.대금을 완납하면 토지사용이 바로 가능해 조기 착공도 가능합니다.오는 31일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을 통한 입찰신청 및 개찰을 진행하고, 9월 7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기타 문의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하남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됩니다.김정기 LH하남사업본부 판매부장은 "하남미사지구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근린생활시설용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병헌은 좋겠네” 한정식집 뺨치는 이민정 요리 솜씨ㆍ‘부군상’ 송선미, 이토록 행복한 부부였는데...“안타까워”ㆍ김성주 “아내, 핫도그 사업 실패로 빚졌다” 깜짝 고백ㆍ‘배용준 전 연인’ 이사강, 한정판으로 가득한 집...남다른 집안 스펙ㆍ이상아, 알고보니 김민종 첫사랑 상대? "이상아 때문에 진로 바꿨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